기사 (전체 1,7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관·단체] [사람과 사람] 편명식 팜스토리 대표이사
소비자 눈높이 맞춰 식품안전 최우선 고려 “과거에는 도축장들이 얼마나 도축을 하느냐 하는 가동률만 신경을 써 위생과 식육안전에 대한 개념이 사실상 부족했다면 이제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식품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경영측면에서도 이를...
홍정민 기자  2018-06-08 20:30
[광주·전남·제주] [농축수산업 현장의 파수꾼] 김창택 하귀농협 조합장
김창택 제주 하귀농협 조합장은 올해 경영방침으로 ‘최고의 가치로 보답하는 일류농협 구현’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조합원들의 실익증진을 위해 전 임직원이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정진하고 있다.특히 하귀농협은 김 조합장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이 2020년...
안춘배 기자  2018-06-05 18:49
[정책] [afl Interview]이상만 산림교육원장
“사람이 돌아오는 산촌, 살기 좋은 산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산림분야에서 일자리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지속적으로 산림을 통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이들이 늘 수 있도록 산림의 전문 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ICT(정보통신기술),...
이한태 기자  2018-06-01 18:01
[작물보호제] [사람과 사람]이경택 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전무이사
“시판도 변해야 합니다. 지역사회에서 그 역할을 해야 하며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진다는 사명감이 필요합니다.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기 위한 봉사와 기여도 요구됩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시판의 위상을 높이는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이경택 전국작물보...
이한태 기자  2018-06-01 17:59
[기관·단체]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그동안 국내 축산업 발전과 축산인의 권인보호를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신 우리나라의 명실상부한 농수축산분야 전문지,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현재 우리 한우산업은 가격상승 등으로 호황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비춰지고 있으나 대내...
농수축산신문  2018-05-29 16:26
[기관·단체]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이문용 한국육가공협회장
지난 37년 동안 축산인·정부·기업·학계 등과 더불어 농수축산신문은 우리나라 축산업 발전의 이정표 역할을 해왔습니다.이제 고령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는 양질의 육류섭취를 더욱 권장하여 국민체력향상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우리 모두 힘을 ...
농수축산신문  2018-05-29 16:25
[기관·단체]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김옥경 대한수의사회장
존경하는 농수축산신문 가족·독자 여러분! 농축수산물 소비위축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국내 농축수산업 상황에서도 국민의 먹거리 보장 등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신 농수축산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FTA(자유무역협정)...
농수축산신문  2018-05-29 16:23
[기관·단체]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서장우 국립수산과학원장
농어업인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농수산업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최근 4차 산업혁명의 융·복합 기술이 모든 산업분야에서 활발히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나라 수산업과 농·축산업도 고부가가치의 소득창출...
농수축산신문  2018-05-29 16:21
[기관·단체]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장원경 축산환경관리원장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7주년을 축산환경관리원 전 임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우리나라 축산업은 2017년 기준 축산업생산액이 18조9000억원으로 농업생산액의 43.75%를 차지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축산업은 가축분뇨와 ...
농수축산신문  2018-05-29 16:20
[기관·단체]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김용철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장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와 전 회원은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6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 유일의 농축수산 전문지로서 의연하게 성장하면서 축산업계의 대변자로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그동안 국내 육가공산업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중간 접점에...
농수축산신문  2018-05-29 16:17
[기관·단체]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김명규 한국축산물처리협회장
농수축산신문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 도축산업은 정부의 규제와 대규모 신규 도축장 건립 움직임이 나타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격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 도축장과의 형평성에 어긋난 지원을 통한 신규 도축장 건립의 움직임이 있다면 ...
농수축산신문  2018-05-24 10:09
[기관·단체]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이재용 한국종축개량협회장
축산인과 희노애락을 같이해 온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언제나 축산인 곁에서 눈과 귀가 돼주고 때로는 가감 없는 채찍질로 올바른 길을 걸어 나갈 수 있도록 정론을 직필하며 늘 곁에서 축산인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던 그...
농수축산신문  2018-05-24 10:08
[가금]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정병학 한국육계협회장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농수축산신문이 지금까지 우리나라 농업 발전을 이끄는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오고 있는 것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건강·안전·편리성을 기초로 산업간 융·복합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생산부터...
농수축산신문  2018-05-24 10:06
[가금]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이홍재 대한양계협회장
농수축산신문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농수축산신문은 농축산업은 물론 수산업까지 전 업계를 대표해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관련업계에 전달하면서 산업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최근의 양계산업은 과잉생산과 소비부진 등으로 불황이 이어지...
농수축산신문  2018-05-24 10:04
[가금]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김만섭 한국오리협회장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농축수산업 발전을 위해 37년간 애쓰신 노고에 무한한 존경을 표합니다.최근 오리산업은 오리농가 휴지기제 등으로 수급불균형과 산업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계열화사업법 개정 방향이 방역 등의 내용...
농수축산신문  2018-05-24 10:03
[단체]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이승호 농축산연합회 상임대표(한국낙농육우협회장)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현재 농업의 가장 큰 위기는 개방화와 농정철학 부재에서 비롯됐고 정부와 농업인단체 간 소통 부재가 가장 큰 문제이며, 농정 현안 또한 산적해 있습니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반영한 헌법 개정, 대통령...
농수축산신문  2018-05-24 10:01
[돼지]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
그동안 농축산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 온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7주년을 전국의 축산농가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농수축산신문은 지난 37년간 농수축산현장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정론지로 우리 농민의 목소리를 전달했으며, 특히 축산인의 권익보호를...
농수축산신문  2018-05-24 09:59
[한우]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김홍길 전국한우협회장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한우산업과 축산업 발전을 위해 농업·농민을 대변할 수 있는 대표 언론으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당부드립니다.그간 전국한우협회는 한우농가의 권익보호를 위해 부산물 공개입찰 전환, 방역세 신설 저지...
농수축산신문  2018-05-24 09:57
[기관·단체] [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문정진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한국토종닭협회장)
농수축산신문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현재 축산업계는 많은 난제 속에서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축산업계의 대표 언론사로서 중심을 지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축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농수축산신문...
농수축산신문  2018-05-24 09:22
[기획] [afl Interview] 이승호 한국농축산엽합회 상임대표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제자리걸음인 농업소득, 심화되는 도시근로자와의 소득격차 등 현안들이 근본적인 해결을 요구하는 가운데 시장개방에 따른 수입 농축산물의 범람과 식량자급률 문제 등까지 더해져 농업·농촌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우리 농업...
이한태 기자  2018-05-15 18:48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8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