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근해] "바닷모래채취 증각 중단해야"
특혜의혹과 부실관리 등으로 허점투성이인 바닷모래 채취를 즉각중단해야한다는 주장이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최인호 의원(더불어민주, 부산 사하갑)과 정연송 EEZ(배타적경제수역) 모래채취 대책위원회 수석위원장, 공노성 수협중앙회 지도경제대표이사, 김재...
김동호 기자  2017-04-18 16:36
[연근해] 어획량 감소 심각 수준…대책 필요
연초부터 어획량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수산정보포털에 따르면 지난 1~2월 어획량은 13만4982톤으로 전년 동기 15만2396톤 대비 1만7414톤 가량 감소했다.지난해 연근해어업 생산량이 44년 만에 처음으로 100만톤을 밑돌았다는...
김동호 기자  2017-04-12 09:49
[연근해] 봄 어기 꽃게 어획량 큰 폭 증가 '전망'
연평해역을 비롯한 인천해역의 봄 어기 꽃게 어획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다.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는 봄 어기 꽃게 어획량이 전년대비 2배 가량 늘어난 1500~2000톤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꽃게 자원은 강수량에 따른 영양염·수온변화 등 환경...
김동호 기자  2017-04-07 11:58
[연근해] 中어선 피항지 제공, 법적 검토 필요
중국어선에 피항지 등을 제공하는 것이 미국 하원이 발의한 대북 차단 및 제재 현대화법(H.R.1644)을 위반하는 행위일 수 있어 이와 관련한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미 하원은 지난 21일 강력한 대북제재조치를 담은 대북 차단 및 제재 현대화...
김동호 기자  2017-04-03 11:18
[연근해] 연안어선 기준변경 시범사업 실시
연안어선의 기준을 선복량 어선 길이 기준으로 변경하는 방안이 추진된다.해양수산부는 어선의 길이를 연안어선 기준으로 하는 새로운 연안어선 등록제도 도입에 앞서 내년 5월까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현행 수산업법에 따르면 연안어선의 기준...
김동호 기자  2017-04-03 11:14
[연근해] 中 어선 불법조업 '제동 걸리나'
북한의 무분별한 어업권 판매에 따른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에드 로이스 미 하원 외교위원장은 지난 21일 ‘대북제재 이행 강화법’과 ‘대북차단 및 제재 현대화법’을 대표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대북차단 및 현대화법은 미국 ...
김동호 기자  2017-03-28 18:33
[연근해] [이슈] 바닷모래채취, 국책용으로 제한 추진
해양수산부가 바닷모래채취를 국책용으로 제한하는 동시에 관련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지만 어업인들의 반발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윤학배 해수부 차관은 지난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바닷모래의 채취를 줄여나가되 바닷모래사용이 불가피할 경...
김동호 기자  2017-03-22 09:58
[연근해] 中 휴어제 확대···불법 조업 증가 대비해야
중국 농업부가 올해 엄격한 휴어제를 실시키로 함에 따라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증가에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이정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어업자원연구실장과 안지은 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자국 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법적·제도적 측면에서 ...
김동호 기자  2017-03-21 15:29
[연근해] 해수부, 6139척 대상 연근해어업 실태조사 착수
해양수산부는 이달부터 전국 11개 광역시·도와 함께 연근해 어선 6139척을 대상으로 ‘2017년 연근해어업 실태조사’에 착수한다.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어업구조개선 등 지속가능한 어업기반 구축사업을 효...
김동호 기자  2017-03-21 15:24
[연근해] "신뢰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 제시해야"
바닷모래채취를 둘러싼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남해EEZ(배타적경제수역)바닷모래채취피해대책위원회는 어선을 동원해 대규모 해상시위에 나섰으며 수협중앙회에서는 바닷모래채취기간 연장과 관련한 법적대응에도 나선다는 입장이다.이처럼 어업인의 강한 반발에도 ...
김동호 기자  2017-03-17 17:29
[연근해] 차세대 연근해 표준어선 개발 착수
해양수산부는 10종의 연근해어업의 특성을 반영한 차세대 표준어선 개발에 나선다.현재 사용중인 연근해어선의 대부분은 1970~1980년대식 설계를 기반으로 건조돼 연비가 낮고 어선원의 휴식공간이 부족, 젊은 어선원이 승선을 기피하는 문제가 있었다.이번에...
김동호 기자  2017-03-17 17:26
[연근해] "해수부 존재이유 뭔가" 질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지난 8일 전체회의를 열고 남해 EEZ(배타적경제수역) 바닷모래채취문제와 수산자원감소, 한·일 어업협정 문제 등에 대한 현안보고를 받았다.이날 농해수위 소속 의원들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바닷모래채취와 관련한 해수부의 안...
김동호 기자  2017-03-14 18:04
[연근해] 바닷모래채취, 전형적인 외부불경제
남해 EEZ(배타적경제수역) 내 바닷모래채취문제가 출구를 찾지 못한 채 갈등만 심화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8일 남해 EEZ 골재채취단지 관리 계획 변경 승인 고시를 통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4개 광구 10.96㎢에서 총 650만㎥ 바닷모래...
김동호 기자  2017-03-08 09:14
[연근해] 바닷모래 채취 기간 연장에 어업인들 '뿔났다'
해양수산부가 남해 EEZ(배타적경제수역) 골재채취 기간을 연장키로 하는 의견을 국토부에 통보, 골재채취를 둘러싼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해수부는 남해 EEZ골재채취 기간을 지난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로 연장하는 대신...
김동호 기자  2017-03-06 09:55
[연근해] '모래채취 중단' 주문하는 농해수위, 애매한 태도 취하는 해수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EEZ(배타적경제수역) 내 바닷모래채취 중단을 주문하고 나섰지만 해양수산부는 이에 대해 애매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농해수위는 지난 23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김영춘 위원장(더불어민주, 부산진구갑)이 제안한 ‘남해 및 서해...
김동호 기자  2017-02-28 16:24
[연근해] "골재가격 산정시 환경비용 포함해야"
남해안 EEZ(배타적경제수역) 골재채취 문제의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지난 22일 김영춘 의원(더불어민주, 부산진구 갑), 최인호 의원(더불어민주, 부산사하구 갑), 전현희 의원(더불어민주, 강남구 을) 주최, 수협중앙...
김동호 기자  2017-02-28 16:22
[연근해] 바다모래 채취...지형 원상회복 ‘불가능’
EEZ(배타적경제수역)에서 모래를 채취할 경우 해저지형의 원상회복이 불가능해 바다모래 채취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따르면 남해에 퇴적된 모래는 1만5000여 년 전 간빙기부터 현재까지 육상환경에서 퇴적된 퇴적물로 모래의 퇴...
김동호 기자  2017-02-22 09:12
[연근해] "EEZ골재채취, 수산자원보호 관점에서 접근해야"
남해안 EEZ(배타적경제수역) 골재채취 문제는 수산자원보호와 어업인의 입장에서 접근해야한다는 지적이다.지난 16일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의원들은 해양수산부가 수산자원보호를 위해 EEZ골재채취를 중단시킬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을 주문...
김동호 기자  2017-02-21 17:52
[연근해] 해수부, '유형별 맞춤형 수산자원관리방안' 발표
수산자원의 현황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수산자원관리방안이 추진된다.신현석 해양수산부 어업자원정책관은 지난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유형별 맞춤형 수산자원관리방안’을 발표했다.지난해 어업생산량은 92...
김동호 기자  2017-02-17 17:04
[연근해] 어선 공개거래시스템 구축한다
어선거래를 투명화하기 위한 시스템이 마련된다.어선거래는 주로 비공개시장에서 이뤄지고 자격제한 없이 누구나 중개업에 종사할 수 있어 거래의 투명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최근 어선 공개거래시스템 구축, 어선중개업 등록...
김동호 기자  2017-02-17 17:01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37-710)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 (방배동, 사조빌딩3층)  |  대표전화 : 02)585-0091  |  팩스 : 02)588-49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만
Copyright © 2017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