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근해] 기선권현망 차세대 표준어선 현장 보급
어선원의 안전·복지 공간을 늘리고 조업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선권현망 차세대 표준어선이 올해부터 어업현장에 보급된다.기선권현망어업은 본선 2척, 어탐선 1척, 가공?운반선 2척 등 5척으로 선단을 구성하여 조업하는 형태의 어업으로 여러 척의 선박을 ...
김동호 기자  2018-01-16 14:41
[연근해] 지난해 TAC 소진량 24.3% 감소
지난해 TAC(총허용어획량) 소진량이 전년대비 24.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할당된 TAC는 44만4891톤으로 소진량은 20만7497톤을 기록, TAC소진율은 46.6%를 나타냈다.이같은 어획량은 전년동기 27...
김동호 기자  2018-01-08 11:20
[연근해] 연안 해수면 상승속도 빨라지고 있다
우리나라 연안의 해수면 상승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립해양조사원은 지난 28년간 관측한 해수면 자료를 활용해 해수면 변동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연안의 해수면 상승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음을 확인했다.해수면 변동 분석 결과 우리나라의 ...
김동호 기자  2017-12-26 16:13
[연근해] 수산보조금 금지논의 본격화 전망
IUU(불법·비보고·비규제)어업과 과잉어획에 기여하는 수산보조금의 금지 논의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해양수산부는 현지 시각 지난 10~1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1차 WTO 각료회의에서 IUU어업과 과잉어획에 기여하는 수산보조금을 금...
김동호 기자  2017-12-20 09:50
[연근해] 바닷모래채취 어업피해 연구결과 상이 논란
바닷모래채취에 대한 어업피해조사 결과를 두고 조사기관별 결과수치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해양환경관리공단(KOEM)이 실시한 ‘남해 EEZ(배타적경제수역) 골재채취단지 어업피해 추가보완조사’에 따르면 △골재채취 작업과 부유사 농도 △부...
김동호 기자  2017-12-20 09:50
[연근해] 내년 선원 최저임금 12.6% 가량 인상 전망
선원법상 선원들의 내년도 최저임금이 12.6% 가량 인상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선원의 수가 많은 업종을 중심으로 어려움이 가중될 전망이다.근해업종별 수협들에 따르면 내년도 선원최저임금과 관련한 노사협상과정에서 노동조합 측은 선원 최저임금을 육상직과 ...
김동호 기자  2017-12-19 09:41
[연근해] 연근해어업 생산량 전년 수준에 머물듯
올해 연근해어업 생산량이 지난해 수준에 머무를 전망이다.해양수산부 수산정보포탈에 따르면 10월말 기준 일반해면어업 생산량은 71만7429톤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68만4244톤에 비해 3만톤 가량 증가했다.하지만 성어기인 11월까지 고등어와 오징...
김동호 기자  2017-12-11 13:45
[연근해] 中, 내수면·연근해어업 '줄이고' 원양 '늘리고'
시진핑 중국국가주석 2기에는 내수면어업과 연근해어업을 줄이는 반면 원양어업을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김형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중국연구센터장은 ‘제19차 당대회를 통해 본 시진핑 2기 중국 해양수산정책방향’이라는 동향보고서에서 중국이 ‘중국어업 발전 13...
김동호 기자  2017-12-08 11:59
[연근해] [초점] 위기의 대형선망업계, 해법은
수년째 이어지는 어획부진에 대형선망업계가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대형선망어업은 고등어를 주로 어획하는 근해업종으로 ‘바다위의 삼성’이라고 불리는 연근해어업 대표 업종 중 하나다.대형선망업계는 한·일 어업협정이 지연되며 어장이 축소되고 어획고가 감소하고 ...
김동호 기자  2017-12-05 16:48
[연근해] "수협중앙회, 어업조정 나서야"
근해채낚기 어선의 집어등 광력상향조정문제를 비롯해 연안어업인과 근해어업인간 또는 업종간 갈등이 이어지면서 수협중앙회의 어업조정에 나서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전국근해채낚기연합회는 지난 8일 부산 대변항에서 광력과잉단속을 규탄하고 광력상향조정을 촉...
김동호 기자  2017-11-24 15:24
[연근해] [이슈] 혼획, 어떻게 봐야하나
해양수산부가 멸치권현망어업과 대형기선저인망어업의 혼획을 허용하되 혼획된 수산물의 상업적 판매를 금지하는 내용의 수산업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는데 대해 찬반양론이 극단적으로 갈리고 있다.연안어업인들과 정치망어업인들은 근해업종에서 자연혼획을 이유로 근해업...
김동호 기자  2017-11-24 15:20
[연근해] 연근해어업 생산량 100만톤 회복 '쉽지 않네'
긴 추석연휴와 태풍 등의 영향으로 10월 어획량이 급감, 올해 연근해어업 생산량이 100만톤을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연근해어업 생산량은 전년동기 57만9000톤 대비 10.2% 증가한 6...
김동호 기자  2017-11-08 08:53
[연근해] [이슈] 다시 불붙는 바닷모래채취 논란
전국바다골재협의회가 바닷모래채취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주장을 이어가면서 바닷모래채취를 둘러싼 갈등이 재점화되고 있다.바다골재협의회는 지난 18일 바닷모래채취가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바닷모래채취를 재개토록 해줄 것을 요구하는 호소문을 ...
김동호 기자  2017-10-27 17:30
[연근해] 해사채취 해역서 어구·어망 파손사고 '빈번'
서해 바닷모래채취 해역에서 어구나 어망이 파손되는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대형선망수협에 따르면 173해구 인근에서 올해에만 10건 가량의 어망훼손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중 2건의 사고에서는 어망이 즉시 수선이 불가능할 정도로 파손돼 선적지인 부산공동어시장...
김동호 기자  2017-10-25 11:40
[연근해] 어선 노후화로 어업경쟁력↓ 사고위험↑
근해어선의 노후화가 심각해지면서 국내 수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어선원의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다.이에 대형선망수협 주최, 본지 주관으로 ‘근해어선 노후화 문제 해결을 위한 좌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좌담회의 주요 내용을 지상중계한다.△일 시 : 2017...
김동호 기자  2017-10-24 17:33
[연근해] [분석] 늘어나는 중국어선 오징어 조업, 해법은
한·일 양국의 어업생산량이 가파른 감소세를 기록한 반면 중국의 어획량은 급증세를 기록하면서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우리나라는 지난해 92만3000톤의 어획량을 기록, 44년 만에 최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 역시 290만50...
김동호 기자  2017-10-12 17:18
[연근해] 일관성 없는 정책에 대형선망선사 '부글부글'
해양수산부의 일관성 없는 갈치 금어기 적용에 대형선망선사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동해어업관리단은 지난 7월 갈치금어기를 위반한 12개 대형선망선단에 대해 20일의 어업정지처분을 확정, 부산시 측에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이에 따라 해당되는 선단의 선사는 ...
김동호 기자  2017-10-11 13:31
[연근해] 下-어선현대화, 어떻게 추진해야하나
어선노후화가 심각해지고 있지만 정작 어선 현대화는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이에 대해 어업인들이 재투자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동시에 국내 어업여건상 재투자에도 한계가 있다는 반박이 나오기도 한다.이에 엄선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연구위원과 임준...
김동호 기자  2017-09-26 17:41
[연근해] [中] 일본 어업구조개혁프로젝트, 무엇이 다른가
우리나라와 유사한 어업여건에 놓여있지만 지속적인 어선현대화로 연근해어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는 일본.특히 일본은 2008년에 정부주도로 시작된 ‘어업구조개혁프로젝트’를 통해 상향식의 어선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이에 지난 6~8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
김동호 기자  2017-09-24 22:12
[연근해] 연근해 생산량 100만톤 이하 고착화되나
올해 연근해어업 생산량이 98만톤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연근해어업 생산량이 100만톤 이하로 고착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연근해어업 생산량은 전년대비 2.7% 증가한 42만2321톤으로 ...
김동호 기자  2017-09-20 10:55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만
Copyright © 2018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