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상주국제농업기계박람회 결산 (1)

2017 상주국제농업기계박람회 '눈에 띄는 부스' 이남종 기자, 박현렬 기자l승인2017.04.1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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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공업은 페달을 밟을 필요가 없는 핸드 클러치 적용 트랙터를 선보였다.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창조농식품정책관이 시승을 하고 있다.

▲ LS엠트론은 국내 최초 4주식 캐빈을 적용, 편안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 MT5트랙터를 선보였다. 저연비, 저진동, 저소음 친환경 터빈엔진을 장착했다.

▲ 한아에스에스 HA621 다기능 동력운반차는 다목적 사용에 적합한 안정적인 저중심 설계를 했으며 최고속도 30km/h와 최대 1톤 적재 능력을 갖췄다.

▲ 오페는 밭작물 3륜 관리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바퀴폭을 1320~1720mm까지 무단 조절을 할 수 있으며 최대 지상고 670mm로 파종기나, 중경제초기, 적심기 등의 다양한 작업기를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 동양물산기업은 밭작물농업기계화에 편승한 채소이식기를 선보였다. (왼쪽부터)김영춘 농해수위 위원장과 김신길 농기계조합 이사장이 이순주 동양물산 영업본부장으로부터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아세아텍 부스에 방문한 (왼쪽부터) 이상백 상주시장, 김영춘 농해수위 위원장이 박람회 관계자로부터 농업용 관리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조사료장비 전문업체 명성에서 선보인 중형베일러 RB1100DF는 랩핑 기능을 장착한 제품으로 트랙터 1대로 베일작업과 랩핑작업이 동시에 가능해 인력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로보드림의 로보랙터는 한 대의 기체로 농용트랙터를 기본으로 굴삭기, 지게차, 스키드로더 기능까지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다.

▲ 국제종합기계 부스에 방문한 김영춘 농해수위 위원장이 제품 시승을 하고 있다.

▲ 태광공업은 과수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인 자율주행 동력제초기를 선보였다. 원격조정으로 작업자의 위험요소를 없앴고 진동이나 소음,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 라이브맥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중소형 농가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가변형 중형베일러이다. 베일크기는 직경 125X120~100X100로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 익산농기계는 트랙터 부착형 방제기를 선보였다. 이제품은 트랙터 동력을 이용해 과수원 등의 방제에 효율적인 작업을 수행한다.

 


이남종 기자, 박현렬 기자  leenj@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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