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없는 일터만들기 다각적 노력

농어촌공사 경기본부, 여성행복 워크숍 맹금호 기자l승인2017.10.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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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전승주)는 지난달 28일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본부와 지사 여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여성행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여직원들을 위해 숲 체험, 정원 탐방 등 체험활동과 힐링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여성 역량강화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워킹맘 지원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전승주 본부장과 현광수 노조본부장은 “노사가 합심해 유연근무제 활성화 등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과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어촌공사는 2010년 처음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현재까지 업무능률을 높이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맹금호 기자  kumho@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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