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農談]“충남의 도축자주화가 이뤄졌다”

농수축산신문l승인2017.11.03 10: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충남의 도축자주화가 이뤄졌다”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지난달 26일 1일 3000마리 규모의 처리능력을 갖춘 대전충남양돈농협 축산물종합유통센터 기공식에서 이제는 도내 축산농가들이 도축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면서 “2011년 구제역 발생 때는 물론 지난해 발생 때도 1일 1만2000마리의 도축 물량이 나오는데 도내 처리능력은 8500마리에 불과해 어쩔 수 없이 타 시·도로 반출해야 했으나 그때 단 1마리도 받아주지 않는 상황을 보며 안타깝고 야속하기도 했지만 오늘 기공식을 보면서 감히 충남축산의 도축자주화라는 말을 쓰고 싶다”고.

“산림작목이라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Positive List System)가 견과류 등에 대해 1차 시행되고 있지만 현장의 인식은 낮은 상황. 지역의 한 농업기술센터 품목담당자는 “PLS에 대해서는 들어봤지만 해당 품목은 산림작목이라서 시행되고 있는 줄 몰랐다”고 당황해하기도.


농수축산신문  webmaster@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농수축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만
Copyright © 2017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