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그리로보텍, 랠리 로봇 농가 모임

안희경 기자l승인2017.12.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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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기반의 스마트 축산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도전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애그리로보텍의 로봇착유기 사용 농가들이 한자리에 모엿다.
 

로봇 착유기를 중심으로 미래 낙농 모델 실현을 선봉하고 있는 축산 ICT 전문기업 애그리로보텍(대표이사 함영화)은 지난 12일 이천의 애그로보텍 사무실에서 ‘2017 렐리 로봇 농가 모임’<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의 렐리 로봇착유기 사용 목장과 함영화 대표를 비롯한 애그리로보텍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2017년 로봇 착유기 성적분석, 전시 로봇을 활용한 로봇관리, 스마트팜을 통한 지속 가능한 목장경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변화하는 환경에 지속 가능한 낙농업을 위한 스마트팜의 비전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실제 전시 제품으로 로봇관리를 시현, 목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를 총괄한 함영화 애그리로보텍 대표는 “추운 날씨에도 귀한 걸음을 해주신 애그리로보텍의 렐리 로봇 목장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애그리로보텍과 스마트 ICT 중심의 대한민국 미래 낙농을 선도하는 목장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약속드린다”며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안희경 기자  nirvana@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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