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메시지] 김윤종 농업정책보험금융원장

농업금융 디딤돌 역할 최선 농수축산신문l승인2018.01.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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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현정(破邪顯正·그릇된 것을 깨뜨려 없애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의 묵은해를 뒤로 하고 가슴 벅찬 새해를 맞아 모든 사람에게 보람찬 한 해가 되길 기원드립니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농업인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말에 농작물·가축·농업인 안전 및 농기계 등 4대 농업보험의 총 가입자 100만명 시대를 열었습니다.

새해에도 농금원은 농업보험의 양적인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농업인 여러분의 피부에 와 닿는 농업보험 제도 개선과 상품 개발을 통해 ‘재해 걱정 없이 농사 짓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 전 임직원이 낮은 자세로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아울러 농식품 모태펀드가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개발한 농식품 경영인이나 초기 투자금에 목말라 하는 청년 창농인에게 한줄기 비처럼 시원함을 선사할 수 있도록 투자 유치 설명회와 컨설팅을 더욱 활발히 개최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돈 되는 농업’ 시대를 한 걸음 한 걸음 개척해 가는 농업금융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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