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메시지] 장원경 축산환경관리원장

축산업 백년대계 조성 최선 농수축산신문l승인2018.01.08 11:3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축산환경관리원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축산환경 분야의 중추 기관이 돼 축산업 종사자·축산환경관련단체·지자체와의 협업으로 현장 애로사항 해결과 환경개선 효과 제고에 힘쓰며, 축산업의 백년대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을 750호를 지정(누적 1750호)하겠습니다. 둘째, 축산악취개선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공동자원화사업자 선정을 지원하고 가축분뇨 이용 고품질 퇴·액비 생산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퇴비·액비 유통협의체 구성·운영,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교육 및 컨설팅 등 축산환경 전문컨설턴트 양성 및 활성화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섯째, 공동자원화시설 경영 안정화, 축산환경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으로 가축분뇨 통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무허가축사 적법화 현장지원반을 구성·운영해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농수축산신문  webmaster@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농수축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만
Copyright © 2018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