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農談] 여의도에서 머리를 몇 번째 깎는지

농수축산신문l승인2018.02.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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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미허가축사 적법화 삭발식과 함께 단식투쟁에 들어간 축산단체장들. 고령의 나이에 최저 온도를 기록한 여의도 길바닥에서 삭발을 하고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단식을 시작하며 체력저하로 몸져 누운 단체장도 있어. 정책 개선 등을 위해 단식과 삭발 등을 단행했던 모 단체장은 “여의도에서만 몇 번째 단식과 몇 번째 삭발인지 모르겠다”며, 삭발과 단식을 해야 돌아봐 주는 언론과 정부측에 섭섭한 마음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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