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나 100%’ 광고 모델로 윤여정, 손호준 씨 선정

안희경 기자l승인2018.04.0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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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이 체세포수와 세균수 모두 최고 등급인 ‘나100%’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윤여정 씨와 손호준 씨를 선정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사진>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윤식당’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윤여정 씨가 ‘재료부터 건강해야 좋은 우유’라며, 원유의 품질이 가장 좋은 두개의 1등급을 골라 담아 ‘서울우유 나100%는 좋은 우유’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함께 광고 모델로 발탁된 배우 손호준 씨는 ‘좋은 우유만 골라서 나100%구나!’라고 감탄사를 자아내며, 신선하고 좋은 우유를 선택함에 있어 등급 확인의 중요성을 또한번 강조한다.
 

2016년 출시한 ‘나100%’는 원유 위생등급을 결정하는 양대 축인 ‘체세포수’와 ‘세균수’를 모두 최고 등급으로 채운 고품질의 원유로 만든 우유다. 서울우유는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의 고품질 원유를 얻기 위해 지정수의사를 통한 젖소 1대1 건강관리, 노쇠한 젖소의 원유생산 중단, 목장과 공장에서의 체세포수 이중 검사 시행, 농가의 환경 개선과 교육 지원 사업 확대 등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더불어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기준 ‘제조일자 병행 표기제’를 도입해 유통기한에만 의존해 우유를 선택하던 방식에서 ‘제조일자 표기’라는 한 줄 혁신을 통해 우유의 신선도를 소비자들이 직접 판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진 서울우유협동조합 마케팅본부장은 “'1등이 만들어 원유부터 좋은 우유’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키 위해 친근하고 책임감 강한 이미지의 배우 윤여정 씨와, 손호준 씨를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좋은 우유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는 두 가지 등급과 제조일자를 꼭 확인해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우유를 안심하고 드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서울우유협동조합의 ‘나100%’ 신규 광고캠페인은 공중파 및 케이블, 서울우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희경 기자  nirvana@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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