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박철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

'가고 싶은 농촌, 미래농업 실현' 비전 제시 농수축산신문l승인2018.05.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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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산업 종합 상업전문지로 1981년부터 현재까지, 긴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고 있는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7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벨경제학자 수상자인 사이먼 쿠즈네츠는 ‘후진국이 공업발전을 통해 중진국 문턱에 이를 수 있으나 농업발전 없이는 선진국이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농업의 중요성이 우리만의 구호가 되지 않도록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농수축산신문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농정원은 지난해 ‘가고 싶은 농촌, 미래농업을 실현하는 농식품 전문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 비전에 따라 농정원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홍보하고 미래 산업으로서 일자리와 활력이 넘치는 농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농수축산신문도 농업이 변화의 바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전문가적인 시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취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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