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김신길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농기계 R&D 투자·수출 확대 추진 농수축산신문l승인2018.05.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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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농수축산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언론사로서의 소명을 다하며 37년 세월을 쉼 없이 달려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은 농수축산업 분야에도 예측하기 어려운 커다란 변화와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동안 농수축산신문이 구축해온 다양하고 심층적인 현장의 목소리와 정보력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예리한 진단과 대안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농수축산업이 첨단산업으로 진화하는 기반이 돼 왔습니다.
저희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도 농기계산업 발전이 곧 농업경쟁력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첨단농기계의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기계 R&D 투자 확대 및 농기계 수출 확대와 농기계산업 발전을 위한 대정부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나흘간 천안 삼거리공원에서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 2018)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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