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김원철 부안농협 조합장

농축수산인 목소리 대변 채널 다양화 절실 농수축산신문l승인2018.05.2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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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농업·농촌을 위해 노력해온 농수축산신문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의 농업·농촌은 매우 중요한 시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농업 강국들과의 잇따른 FTA(자유무역협정) 체결로 인해 우리의 농어촌은 점점 어려워져 가는 현실 속에서 현장중심의 정책방향과 농축수산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채널의 다양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와 관련 농수축산신문이 차지하는 위치를 생각할 때 농수축산신문에 거는 기대는 날로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도 농축수산업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한편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와 시대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정보제공을 통해 관련 업종의 발전을 선도하는 전문 언론지로 거듭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저희 부안농협 전임직원들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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