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송봉섭 서귀포시축협 조합장

뛰어난 정보력으로 축산업 발전 견인 농수축산신문l승인2018.05.24 23: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오랜 세월동안 축산업계 정통 전문지로서 자리매김하는 데 열과 성을 다한 농수축산신문에 박수를 보냅니다.

농수축산신문은 지난 37년간 참신하고 뛰어난 정보력으로 축산업 발전을 견인해 왔습니다. 특히 축산업위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전한 비판과 내실 있는 대안 제시를 통해 축산업 전문 매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특히 축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 매체로서 농수축산신문이 국내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그간의 열정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항상 현장의 소리를 아낌없이 전하면서 농축수산업을 대변하는 유력 언론매체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또 축산관련 전문적인 종합정보의 제공으로 축산업계 소통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전문지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를 기대하겠습니다.


농수축산신문  webmaster@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농수축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9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