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만감류 작물 영양 컨설팅 ‘호응’

야라코리아,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참가 서정학 기자l승인2018.11.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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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서정학 기자]

▲ ‘야라밀라 콤플렉스’는 한 입자에 모든 영양소가 함유돼 있는 고품질 질산태 복합비료로 양분 흡수율이 높다.

글로벌 미네랄 비료 업체 야라코리아는 제주도에 위치한 친환경 농자재 전문점 ‘지렁이마을’과 함께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2018 제주국제감귤박람회’에 참가, 제주 감귤·만감류의 고품질 다수확을 위한 작물 영양 컨설팅을 실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제주국제감귤박람회는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감귤품종전시관, 감귤산업전시관, 비즈니스 상담관 등 총 6개 전시마당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야라코리아와 지렁이마을은 제주도 감귤 농가의 수출 증대와 감귤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수확량을 증가시키고 토양 산성화 및 가스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적기·적량 시비요령을 제공했다. 야라코리아·지렁이마을 부스에는 농학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해 있으면서 방문객들에게 작물 생육 시기별 필요 영양소와 각 영양소의 효능, 면적 당 시비량 등에 대한 재배 컨설팅을 진행했다.

우창하 야라코리아 지사장은 “감귤농가가 성장키 위해서는 품질과 생산성을 강화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며 “다양한 조건과 환경에서 검증된 야라코리아의 시비 프로그램을 제안함으로써 제주 감귤 농가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현지 파트너사와 폭넓게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의 토양은 화산토와 사질토, 암반 등으로 구성돼 보수력이 약하고 양분 유실이 심각해 양분 손실이 적은 비료를 공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야라코리아는 양분 흡수율이 높고 빠른 수세 회복에 유리한 고품질 질산태 복합비료 ‘야라밀라 콤플렉스’ 등을 추천했다. 야라밀라 콤플렉스는 필수 영양소 모두가 한 입자에 함유돼 있어 성분 간 분리 현상이 없이 고른 시비가 가능하다.

▲ 제주국제감귤박람회 내 설치된 '야라코리아', '지렁이마을' 홍보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제품 설명 및 컨서팅을 받고 있다.

서정학 기자  sjhgkr@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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