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 상생 우리쌀 팔아주기운동' 출정식

서울 영동농협·서초구청, 도시농협 역할 '최선' 엄익복 기자l승인2018.11.09 17: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엄익복 기자] 

서울 영동농협(조합장 이종호)과 서초구청은 우리 쌀 판매촉진을 위해 지난 7일 ‘도·농 상생 우리쌀 팔아주기운동’ 출정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이날 출정식에는 조은희 서초구청장과 이종호 영동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및 서초구의회 의원, 전국 산지농협 조합장과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2008년에 시작해 올해로 11년째인 이날 행사는 영동농협과 서초구청이 합심해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산지농가를 돕고자 시작됐다. 

이종호 조합장은 “농산물을 잘 팔아주는 것이 농협 본연의 임무”라며 “우리 쌀 팔아주기 에 적극 나서는 등 도시농협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농협은 이날 출정식에 앞서 사랑의 쌀 300포(20kg 기준)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엄익복 기자  ickbok@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익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8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