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케미컬, 조직개편…동·서부 영업부, 영업팀으로 통합

이한태 기자l승인2018.11.18 22: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이한태 기자]

농협케미컬은 마케팅총괄본부를 마케팅본부와 영업본부로 개편하고 기존 동·서부 영업부를 폐지하고 영업팀으로 통합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최근 단행했다.

이에 따라 기존 2실, 3본부, 2부, 1연구소, 2공장, 19팀, 14지사, 4센터로 운영되던 농협케미컬은 2실, 4본부, 1연구소, 2공장, 19팀, 14지사, 4센터로 바뀌게 됐다. 마케팅총괄본부가 마케팅본부와 영업본부로 나눠 재편됨으로써 4본부 체제를 갖추게 된 것이다.

마케팅본부에는 마케팅팀과 기술지원센터가, 영업본부에는 영업팀과 영업지사가 편제됐다. 다만 기존 동·서 영업팀에서 맡았던 기술지원활동 및 센터관리 업무는 마케팅팀으로 이관됐다. 또 연구소에는 신사업 추진을 위한 신사업팀이 신설됐다.

이와 함께 농협케미컬은 새롭게 만들어진 마케팅본부 본부장에 정용민 동부영업본부장을, 영업본부 본부장에 천병권 마케팅총괄본부장을 임명했다.


이한태 기자  lht0203@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20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