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한농, 가락시장서 신품종 현장 판촉

서정학 기자l승인2019.03.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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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서정학 기자] 

팜한농 종자사업부는 지난 7~8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올해 새롭게 출시한 고추, 토마토 품종에 대한 현장판촉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판촉에서 선보인 품종은 ‘슈퍼청양고추’, ‘더강한청양고추’와 짭짤이재배용 ‘탐스런토마토’이다. 

현장에는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의 주요 청과별 경매사와 중도매인이 참여했으며 팜한농의 지역 영업팀장들도 적극 참여해 품종 홍보를 진행했다. 

현장판촉을 총괄한 권광의 팜한농 국내영업담당은 “우리 신품종을 재배해 출하한 고객들이 시세를 잘 받는 것이 가장 큰 홍보이다”며 “고추, 토마토, 무, 배추, 수박 등 작물별 최신 유통정보를 주산지 영농현장에도 주기적으로 전달해 팜한농 품종판매가 늘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손병철 한국청과 채소1팀 경매사 차장은 “매운맛이 강한 ‘슈퍼청양고추’, ‘더강한청양고추’는 과가 길고 진한 녹색으로 광택이 있어 상품성이 우수하다”며 “품질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져 앞으로 출하 물량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정학 기자  sjhgkr@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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