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8주년 축하메시지] 김종수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친환경농업정책 확산 위해 노력할 것 농수축산신문l승인2019.05.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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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농수축산신문]

농업인과 동고동락하며 한국농업을 이끌어온 농수축산신문의 창간 38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나라는 친환경농업이 대세입니다. 친환경농업은 땅심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이때 땅심을 갖추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퇴비·유기질비료의 주성분인 유기물입니다.

이에 우리 조합은 ‘농업인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는 심정으로 폐수처리오니 등 불량원료는 과감하게 배격하고 양질의 원료를 사용한 고품질의 퇴비·유기질비료를 공급하기 위해 조합 자체적으로 정품 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통해 농업인의 신뢰를 쌓아 땅심 좋은 농토에서 다수확과 고품질의 농산물이 생산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돼 정부의 친환경농업정책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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