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개 지역농협 조합원 초청, 벼 직파재배 현장견학

농협경기지역본부·팔탄농협 맹금호 기자l승인2019.07.12 18: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맹금호 기자]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남창현)와 화성 팔탄농협(조합장 나종석)은 지난 10일 농업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벼 직파재배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견학에서는 양평농협, 파주 금촌농협, 부여 장암농협, 문경 서문경농협, 서천 한산농협 등 전국 5개 지역농협의 조합원 150여명을 초청해 직파(건답, 무논)와 기계이앙의 벼 생육상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김정곤 (사)한국직파농업협회 박사의 직파재배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팔탄농협은 벼 직파재배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경기 관내 15개 농협(151농가, 153ha) 가운데 가장 우수한 실적(69농가, 77ha)을 기록해 ‘2019년 전국 직파재배 우수농협’으로 선정된 바 있다.

남창현 본부장은 “전국 농업인에게 직파재배 우수사례와 기술 노하우가 널리 전파돼 고령화와 인력부족으로 어려운 농가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맹금호 기자  kumho@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맹금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9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