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기본부, 오이 재배농가 방문… 현장 점검·애로사항 청취

맹금호 기자l승인2019.08.13 17:4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맹금호 기자] 

농협경기지역본부(남창현 본부장)는 지난 9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고사와 가축 폐사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안성 관내 양돈농가와 오이 재배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우석제 안성시장 등 정부와 지자체, 농협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다.  

농협경기본부는 폭염에 대비한 영농지원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농업인 대상 기상특보 등 농사정보 제공, 그늘막 설치 지원과 무더위 쉼터 운영, 폭염 대비 농작물·가축·시설물 관리요령 전파 등 폭염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남창현 본부장은 “폭염으로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농업재해보험 가입 유도와 농작업 시 안전사고 방지 등 농가교육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맹금호 기자  kumho@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맹금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9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