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축협 남인현·성일순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주상호 기자l승인2019.10.08 18:1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주상호 기자]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10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남인현·성일순 부부가 선정됐다.

의령축협 조합원인 남인현(60)·성일순(58) 부부는 35년 동안 축산업에 종사하면서 현재 한우 220마리를 사육하고 2만9752㎡에 벼를 재배해 자립경영을 달성했다. 또한 새로운 한우사양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지역 내 최고의 고급육 출하 성적을 자랑하는 축산 선도농가다. 특히 2017년 개최된 제15회 경남한우경진대회 고급육 생산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고급육 생산을 기반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으며 지역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사회 농업인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매월 15~16부부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주상호 기자  joo@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9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