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예술축제서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시연

서울 강동농협 엄익복 기자l승인2019.10.08 18:5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엄익복 기자] 

서울 강동농협(조합장 박성직)은 지난 2일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해 바위절마을 쌍상여 호상놀이를 대중들에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보존회장을 맡고 있는 박성직 조합장은 “이번 축제에서의 바위절마을 쌍상여 호상놀이 시연은 우리 전통문화의 전승·보존과 발전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익복 기자  ickbok@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익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9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