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울산본부, 농촌지역 태풍피해농가·ASF 방역현장 점검

주상호 기자l승인2019.10.19 13: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주상호 기자] 

농협울산지역본부(본부장 문병용)는 최근 제18호 태풍 ‘미탁’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풍피해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문병용 본부장과 이병규 농가소득지원반 단장 등 농협울산본부 직원과 함께 농촌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을 통해 태풍에 따른 과수 낙과와 수확철 벼 도복피해, 시설물 파손 등을 확인하고 관내 농·축협 직원들에게 농가의 피해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휴일에도 불구하고 집중호우로 인해 유실된 석회를 재 살포하고 방역활동에 여념이 없는 방역초소 종사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문 본부장은 “농가에 사전대비와 지도를 했지만 태풍의 위력이 워낙 강하고 단시간에 집중 호우가 내려 불가피하게 재난이 발생한 곳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며 “태풍피해복구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사전 차단을 위해 울산농협 임직원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상호 기자  joo@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9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