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서울본부·영등포농협, 태풍피해 농가에 2000만원 전달

정진규 기자l승인2019.11.09 10:4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정진규 기자] 

농협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형신)와 영등포농협(조합장 이정택)은 최근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함용문)를 방문, 태풍피해 농업인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함용문 본부장은 “이번 성금은 태풍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을 떠나 농협 간의 상생을 실천해준 양 조직의 임직원들에게 강원농협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진규 기자  jingyu77@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9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