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축협한우, 마카오 최대 리조트 호텔 입점

정진규 기자l승인2019.11.26 22:5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정진규 기자] 

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은 횡성축협한우가 마카오 최대 리조트인 베네치안 리조트 호텔에 입점했다고 최근 밝혔다.

횡성축협한우는 호텔 내 유명 한식 레스토랑인 ‘비스트로 서울’의 신 메뉴로 출시돼 지난 달 초도물량을 필두로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하고 있다.

횡성축협은 현재 홍콩, 마카오, 캄보디아에 한우를 수출하고 있으며, 태국과 유럽 지역도 협상이 완료되면 바로 수출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끝내놓은 상황이다. 

횡성축협한우는 해외 수출을 시작한 이래 올해 말 매출 200만달러 돌파가 예상되는 등 전 세계에 한우를 홍보하는 데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다.

엄경익 조합장은 지난 21일 현지 사업장을 방문해 “양국의 최고 한우와 최고 리조트가 만나 최고의 음식을 제공하게 됐다”며 “횡성축협한우의 세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진규 기자  jingyu77@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9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