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인공수정사협회 전북도지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로 희망의 온도 높여

박용환 기자l승인2019.12.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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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박용환 기자] 

▲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 전북도지회는 최근 전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 전북도지회(지회장 박재영)는 최근 도내 소외계층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전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1990년 5월에 설립된 (사)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 전북도지회는 56명의 회원과 12개 시·군지부로 구성돼 있으며 전북도 내 한우와 젖소의 개량을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나눔 실천은 사회 전반에 희망의 온도를 높일 수 있도록 회원들의 십시일반 성금을 통해 이뤄졌다.

박재영 지회장은 “앞으로도 가축개량 사업의 기반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축산업의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과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환 기자  parkyh@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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