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전북 농협시군지부장 프로필]

박용환 기자l승인2020.01.1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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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박용환 기자] 

이용균 농협정읍시지부장

“행복한 정읍, 살기 좋은 정읍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시대변화에 맞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함은 물론 전 직원과 함께 솔선수범해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겠습니다.”

이용균 신임 농협정읍시지부장은 “저금리 시대를 맞아 어려운 여건이지만 안정적이고 수익성을 극대화해 정읍시 재정에 기여함은 물론 농업생산성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 직원과 함께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굳은 각오를 밝혔다. 

이 지부장은 전주 해성고와 동국대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농협과 인연을 맺은 후 중앙본부 회원지원부 과장, 경영지원팀 차장, 회원인사팀 차장, 회원급여팀 차장, 전북지역본부 경영지원팀 기획역, 중앙본부 회원경영전략팀 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희운 농협임실군지부장

“고향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고객만족 경영, 그리고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농협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희운 신임 농협임실군지부장은 “금융과 농가 지원 부문에서 농촌지역의 실태를 고려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강구하고 인재양성과 소외계층 배려에도 힘쓰겠다”며 “더불어 기업과 자영업자에도 농협의 문턱을 낮춰 사랑받고 신뢰받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부장은 전북 임실 출신으로 전주상고, 원광대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 농협에 입사한 후 김제시지부 과장, 회원지원부 회원인사급여팀 차장, 농협중앙회 농정국 비서역, 상호금융기획부 상호금융기획팀 팀장,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농정지원국장 등을 역임했다.

 

진기영 농협고창군지부장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한 지자체협력사업, 농업인 조합원 대상 복지사업,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 등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기영 신임 농협고창군지부장은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농산물 판매활동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농·축산물의 소비성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유통에 강한 판매중심의 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 지부장은 정읍 출신으로 1988년 농협에 입사한 후 농협전북지역본부 양곡, 경제지원단, 농협은행 마전지점장, 삼천동지점장, 전북혁신도시지점장 등 신용, 경제사업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또한 지난 6년의 지점장 재직기간 동안 4회의 우수 경영자상을 수상하는 탁월한 경영성과를 거뒀다.    
 

황석관 농협무주군지부장

“지역 농업인 조합원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 판매 확대와 친환경농업 내실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농업인들이 애써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판매활동에 많은 힘을 쏟겠습니다. 

황석관 신임 농협무주군지부장은 “농업인이 생산한 신선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연합마케팅 등을 통해 적극 판매해 농가 소득증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청정 무주지역의 특성을 살려 얼굴 있는 친환경 농특산물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고객이 행복해야 직원도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극 매진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황 지부장은 김제 출신으로 이리고등학교, 전북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농협과 인연을 맺은 후 농협은행 전주산업단지지점장, 익산중앙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이종화 전주완주임실지사장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 글로벌 공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농어촌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기반을 위한 지역개발사업, 기후변화시대에 대응한 농업기반시설 재정비 및 깨끗한 농업용수 확보, 스마트 물관리시스템 운영으로 재해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이종화 신임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장은 “직원 간의 신뢰와 화합으로 하나가 되고 고객만족 및 청렴문화 정착과 신뢰회복, 자기 계발을 위해 노력하자”며 “공정하고 원칙을 지키는 배려와 화합, 신뢰와 소통의 조직문화, 직장과 가정이 양립하는 선진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장은 장수 출신으로 전주 상산고와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새만금사업단 경영지원부장, 경기지역본부 김포지사 농지은행부장, 전북지역본부 동진지사 고객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  
 

심재학 익산지사장

“신뢰문화 정착, 고객섬김 경영, 현장 자율의 책임경영을 확고히 정착시키고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통한 자립형 성장기반을 확충해 글로벌 최고 공기업, 일등 지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심재학 신임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장은 “지금의 한국농어촌공사 112년 역사의 근간을 이루고 우리나라 농업 근대화의 효시이며, 농업·농촌의 발전의 주역인 익산지사에 오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직원 및 농·어업인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익산시 농업발전과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 지사장은 군산 출신으로 전주 상산고와 성균관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전북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6년 공사와 인연을 맺은 후 기술안전품질원 진단기획부장, 새만금사업단 공무부장, 전북지역본부 기반관리부장 등 기술사업부서 요직을 두루 거치며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무경험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주요 상훈으로는 장관 표창 3회, 사장 표창 4회가 있다.    

 

장비호 부안지사장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와 농어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직원 간의 융화와 화합으로 조직문화를 선도해 농어업인들에게 인정받는 최우수 지사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장비호 신임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장은 “신규 정책사업 발굴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힘쓰는 한편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 지역사회 가족공동체 형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지사장은 부안 출신으로 익산 남성고와 전북대 농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농어촌공사에 입사한 이후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 사업계획부장, 전북지역본부 사업계획부장, 부안지사 지역개발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비롯해 사장 표창 3회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서기수 순창지사장

“전 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순창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일등 지사를 만들겠습니다. 지역에 필요한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되겠습니다.”

서기수 신임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장은 “활기차게 도약하고 있는 순창에서 지역발전과 농업·농촌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농업인과 공생, 공존한다는 각오로 주 고객인 농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업무에 적극 반영,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지사장은 임실 출신으로 전북사대부속 고등학교와 전북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공사와 인연을 맺은 후 정읍지사 고객지원팀장, 새만금사업단 경영지원부장, 본사 인사복지처 인사부장, 금강사업단 경영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   


박용환 기자  parkyh@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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