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 축산 현장경영으로 임기 시작

송형근 기자l승인2020.01.14 18:0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송형근 기자]

▲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맨 오른쪽)가 지난 13일 경기 평택에 위치한 밀키웨이목장을 찾아 직접 사료 배송을 실시하며 2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가 지난 12일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김 대표는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한 이후 첫 행보로 지난 13일 경기 평택에 위치한 밀키웨이목장(대표 최홍준)을 찾아 농협사료 사료 배송을 시작으로 농협 의왕 IT(정보기술)센터, 나눔축산운동본부 축산물 정 나눔행사, 농협목우촌 현장경영 등을 실시했다.

김 대표는 올해 농협 축산경제가 슬로건으로 내건 ‘희망축산·행복축산, 내일이 있는 축산’에 맞춰 친환경, 디지털화, 판매역량 강화와 밀접한 축산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새로운 2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김 대표는 “축산농가와 축협, 축산경제가 한마음 한뜻으로 축산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청정 축산 구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축산의 패러다임 변화를 도모하는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송형근 기자  mylove@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형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20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