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축협, 정총…당기순익 10억1700만원 실현

김창동 기자l승인2020.02.0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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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김창동 기자] 

부여축협(조합장 정만교)은 지난달 29일 조합회의실에서 제60차 정기총회를 열어 2019년 결산보고서 승인과 더불어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조합발전에 기여한 조합원과 직원을 표창했다.

정만교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각종 조합원 실익사업을 추진해서 조합원의 소득향상과 부여지역 축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심혈을 기울인 한해였다”며 “올해도 조합원이 참여하는 조합원 중심의 사업을 역점 추진해 다시 한번 도약하고 급변하는 축산 환경에 대응하는 조합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여축협은 지난해 결산결과 당기순이익 10억1700만원을 실현하고 출자배당금 3억1300만원, 이용고배당금 1억5000만원 등 총 4억6300만원을 배당했다.

이날 부여축협은 주흠노 조합원과 임향민 직원을 비롯해 사업별로 조합발전에 기여한 조합원과 직원을 표창했다.

 

 

 


김창동 기자  kcd@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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