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피해 조합원에 재해위로금 지원

서울경기양돈농협, 381곳 5억2300만원 엄익복 기자l승인2020.02.14 19: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엄익복 기자]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이 ASF(아프리카돼지열병)로 피해를 입은 조합원 농가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울경기양돈농협은 ASF 방역 강화조치에 키우던 돼지를 살처분했거나 수매, 이동제한 등으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농가 381곳에 모두 5억2300만원의 재해위로금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정배 조합장은 “ASF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 농가에 대한 지원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경기양돈농협은 ASF와 관련해 돼지고기 안전성 홍보 캠페인과 양돈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소비촉진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엄익복 기자  ickbok@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익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20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