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악재 속 농사채비로 분주

최기수 발행인l승인2020.03.24 17:4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최기수 발행인] 

전국을 마비시키고 있는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춘분을 지난 들녘에는 올해 농사를 시작하는 트랙터의 굉음이 요란하다. 사진은 지난 23일 경기도 의왕시에서 농업인들이 밭작물재배 비닐멀칭을 위해 로터리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최기수 발행인  creative@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기수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20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