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 전달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발 벗고 나서

양산 관내 법농협 임직원 주상호 기자l승인2020.04.0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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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주상호 기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산 관내 범농협 임원과 책임자들이 발 벗고 나섰다.

지난달 18일 양산 관내 범농협 임직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 2500여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범농협 임원과 책임자 121명은 4~5월 1인당 100만원씩 지역사랑상품권 총 1억2100만원을 구매하기로 했다.

최원일 농협양산시지부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범농협 임직원들은 사회공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상호 기자  joo@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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