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9주년 축하메시지] 김영남 대전충남우유농협 조합장(농협중앙회 이사)

농축산분야 어려움 산적...함께 고민할 때 농수축산신문l승인2020.05.22 19: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농수축산신문]

‘정부 없이는 살아도 신문 없이 살 수 없다’고도 합니다. 우리나라 농축산 발전에 진력해 39개 성상, 이제 불혹 장년을 바라볼 만큼 우뚝한 성장목으로 큰 농수축산신문의 발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글로벌위기라 할만한 코로나19로 예외 없이 농축산분야에도 큰 어려움이 닥쳤습니다. 이런 문제를 어찌 개별 농가나 단체의 힘만으로 해결 할 수 있겠습니까. 언론을 통한 공론화와 폭넓은 의견 수렴과 교류가 있어야 할진대 언론의 힘이 더욱 필요하리라 봅니다.

가축질병, 환경축산, 퇴비부숙도와 악취저감, 공동자원화시설 보강 여기에 유제품 소비유통 등 산적한 축산문제가 있습니다. 중지를 모아야 할 때 라고 봅니다. 깊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 주시기를 아울러 기대합니다.

 

 

 


농수축산신문  webmaster@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농수축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20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