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초음파 진단 ´천안축협 1위´

천안=김창동l승인2010.12.22 10: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농협, 전국 초음파 육질진단 경연대회

천안축협(조합장 정문영) 초음파 육질진단 수준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 받았다.
최근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제 4회 전국 초음파 육질진단 경연대회에서 천안축협 대표로 참가한 정길제 과장·오범석 대리팀이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내로라 하는 17개 축협팀이 참가했는데 천안축협팀은 3만여 마리 진단경력 등 지난 6년간 현장에서 닦아온 기량을 발휘, 좋은 성적을 거뒀다.

초음파진단은 한우 육질개량을 위해 최근 3~4년 사이 전국적으로 보급돼 보편화된 기술로 담당자의 기술수준과 사업열정이 농가 서비스의 수준을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천안축협은 충남한우 광역브랜드 사업을 시작한 지난 2004년부터 초음파진단 사업을 시작, 연간 2만마리 측정으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정문영 조합장은 “육질등급별 단가가 kg당 4000~5000원씩 차이가 나기 때문에 고급육·안전축산물과 친환경 축산물 생산이 향후 농가가 살길”이라며 “사료공장과 미생물제제 공장 가동 등 조합원 및 한우농가의 실익증대를 위한 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김창동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안=김창동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20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