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농수축산신문은 1차산업 종합 상업전문지로서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농어업인이 필요로 하는 농업, 수산, 축산, 유통, 식품, 기자재 관련 기사를 섹션화해 양질의 내용과 함께 읽기쉽고 보기편한 신문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습니다.
특히 현장감 있고 세밀한 분석을 통해 제공되는 기획기사는 농어업인 및 관련업계의 가려움증 해소와 돈이 되는 사업의 길잡이가 돼왔습니다.
농수축산신문은 2001년 5월 25일 창간 20주년을 맞아 1차산업계 리더지로서 감히 차별화를 선언했습니다.
AFLnews 2000 ING(2000 Information, Nature, Globalization) 라는 기치를 내걸고 정보화, 청정화, 국제화를 주도하는 최고의 권위지로 재도약하는 발판을 구축했습니다.
농수축산신문은 Millenium Consultant로서 그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식과 정보가 제 4의 생산요소로 부각되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인터넷 농수축산신문.
인터넷 농수축산신문은 독자들이 원하는 1차산업 분야의 기사와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뉴스를 통해 1차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있습니다.
인터넷신문은 1차산업 섹션별 기사는 물론 국내외 농수축산관련 사이트를 대부분 망라해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접할 수 있는 신속성과 다양성이 뛰어납니다.
독자들이 필요한 기사나 정보를 바로 찾아주는 기사검색 서비스는 효율성과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농수축산 및 관련산업분야의 인물정보, 그리고 농어업인 관련업체 DB 까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설문조사. 이 모든 것에서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24시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www.aflnews.co.kr 지금 클릭하십시오. 여러분의 인터넷 항해에 도우미가 되어드리겠습니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만
Copyright © 2017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