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젠타코리아, 자매결연 마을 '1사1촌 농촌일손돕기' 훈훈

이한태 기자l승인2019.11.19 18: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이한태 기자] 

신젠타코리아는 농촌지역 노동력 부족문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자매결연 마을에서 ‘1사1촌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신젠타코리아 임직원 35명은 지난 12일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 송산리 송곡작목반 9개 농가에서 과수원 비료 상포, 복숭아나무 동해방지 작업, 사과 선별 작업 등을 하며 농업인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경기동부과수농협 관계자들도 참석해 신젠타코리아와 송곡작목반의 1사1촌 협력에 대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신젠타코리아는 지난달 29일 전북 장수군 안양마을에서도 사과수확 등 일손을 도왔다. 장수군 안양마을은 꿀벌보호를 위해 농촌지역에 화분매개 서식처를 조성하는 신젠타의 화분매개곤충 보존 프로그램에 3년째 참여하고 있는 지역이다.

박진보 신젠타코리아 대표이사는 “신젠타코리아 임직원들이 매년 농가 현장에 방문해 농촌일손 지원과 함께 현장 체험을 하게 돼 회사의 농업인 고객중심 전략을 더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지역별로 1사1촌 활동을 확대해나가며 농업인들과의 교류를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한태 기자  lht0203@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9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