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국제농업박람회' 열기 고조

풍성한 볼거리·즐길거리 준비…250여개 기업 유치 '완료' 안춘배 기자l승인2017.08.11 11:4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올 10월에 개최될 국제농업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뜨거워지고 있다.

‘2017국제농업박람회’에선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살거리, 즐길거리를 위한 250여개의 기업유치를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홍보전에 나섰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이스라엘과 일본, 네덜란드, 미국 등 34개국의 세계적인 농업선도국이 대거 참여해 국제행사로서의 높은 위상과 면모를 갖췄다는 평가다. 2017국제농업박람회는 B2C(Business to Consumer)는 물론 국내 최대의 전문적인 B2B(Business to Businees)박람회로서의 성공에도 한 발짝 다가섰다.

국내에서는 롯데, 이마트, CJ 등 대형유통사는 물론 NS몰, 11번가 등 온라인유통사가 참여하며 해외에서는 중국의 알리바바 등 30여 바이어를 확보하고 국내 기업 및 농가의 판로를 개척할 준비를 마친 상태다.

박수철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은 “2017 국제농업박람회는 참신한 아이디어 개발과 다양한 시도를 접목했고, 전남도와 나주시 등 여러 기관·단체가 협심해 준비해온 만큼 성공개최를 확신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농업이 미래를 바꾼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LS엠트론, 밥캣 등 대형농기계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농업혁신을 선도할 드론, 스마트팜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전시하며, 미래 먹거리인 식용곤충산업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안춘배 기자  choonbae@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춘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만
Copyright © 2017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