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메시지] 이연승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공공성 높이고 믿음직한 가교 역할 농수축산신문l승인2018.01.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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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개띠해를 맞아, 해양수산가족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다 이뤄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공단은 바다라는 큰 무대에서 국민과 고객을 최접점에서 만납니다.

그런 만큼 공공성을 높이고 정부와 국민간 믿음직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책무를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 진정성 있는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단의 전문성과 주체성을 갖춘 뒤에 국민들의 해양안전 의식을 높이고 해양강국으로의 비전을 제시해 모든 세대가 바다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국민과 소통하며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선박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공단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한 데 결집해 최선을 다할 것을 해양수산가족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새해를 맞이해 해양수산가족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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