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G마크 인증 경영체 277곳에 인증패 전달

맹금호 기자l승인2018.03.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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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2일 광주 미미청아랑영농조합법인에서 류인권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을 비롯해 소비자시민모임, 광주시농업기술센터, 경기도농식품유통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마크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인증패 전달식은 경기도지사가 우수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부여해 품질을 보증하는 ‘G마크 인증’ 경영체들의 자긍심 고취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경기도는 G마크 인증을 받은 277개 전 경영체들을 대상으로 G마크 인증패를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다.

전달식 후 소비자시민모임, 광주시, 경기도농식품유통진흥원 등은 G마크 인증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류인권 국장은 “이번 인증패 전달식을 통해 G마크 인증 경영체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경영체들이 도민을 위한 안심먹거리 생산에 자부심을 갖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소비자가 믿고 안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G마크 인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맹금호 기자  kumho@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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