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7주년 축하메시지] 고문삼 한국4-H본부 회장

청년농업인 성장...지원 아끼지 않을 것 농수축산신문l승인2018.05.2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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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450만 4-H인과 함께 농수축산신문 창간 3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농축수산 정책과 경제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고, 현장감 있고 세밀한 분석으로 알찬 정보를 제공해 국내 농축수산업의 길잡이가 돼 주시기 바랍니다.
4-H운동 역시 올해 71년이 되는 해입니다. 농업은 제2의 안보산업이자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생명산업입니다. 하지만 급속한 고령화와 농가인구 감소 등으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희망의 끈을 놓을 수는 있습니다. 묵묵히 농업 현장을 지키면서 우리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4-H청년농업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4-H본부는 청년농업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농심을 갖춘 청소년들이 건실한 미래의 소비자로 자랄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건전한 농수축산업 발전을 위해 늘 농수축산인 곁에서 소통과 공감을 나누고, 신뢰와 사랑받는 정론지로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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