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발암물질 논란으로 주가 36% 하락

이한태 기자l승인2018.10.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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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이한태 기자]

올초 110유로에 육박하던 바이엘 주식이 미국에서 불거진 ‘글리포세이트(glyphosate) 발암물질’ 논란으로 최근 70유로까지 크게 하락했다.

바이엘 주가는 지난 1월 23일 109.22유로를 기록, 올 상반기 90유로이상을 기록했으나 몬산토 인수 후 글리포세이트 이슈로 지난 8월 9일부터 큰 폭으로 하락하기 시작, 지난달 13일에는 70.15유로까지 약 35.8%나 주가가 폭락했다. 10월 4일 현재 바이엘 주가는 75.19유로까지 회복됐으나 여전히 불안한 모양새다.


이한태 기자  lht0203@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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