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엑스 푸드위크 '성료'

박현렬 기자l승인2018.12.04 18:3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박현렬 기자]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인 ‘2018 코엑스 푸드위크(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나흘간 총 5만3000여명의 참관객을 유치하며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코엑스와 더바이어의 주최로 올해 13회를 맞은 코엑스 푸드위크는 지난해 대비 17% 가량 늘어난 참관객을 유치,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식품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전문 전시관 ‘베이직관’과 일반 참관객들을 위한 ‘트렌드관’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 2018 아세안 음식축제에서는 아세안 10개국의 다채로운 현지 음식을 직접 맛볼 수 있어 참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박기상 코엑스 푸드위크 사무국 팀장은 “올해는 폭넓은 참관객들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식품업계 주요 이슈를 다루는 다양한 전시관과 프로그램을 구성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다채로운 음식과 풍성한 볼거리를 즐기며 식품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파악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뜻 깊은 전시회였다”고 밝혔다.


박현렬 기자  hroul0223@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현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8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