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축산운동본부] 아산축협, 나눔축산운동 확산 나서

김창동·송형근 기자l승인2019.05.14 18:5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김창동·송형근 기자] 

[나눔축산운동본부] 소비자·농업인·축산인의 행복한 동행’ (10)

▲ 아산축협과 나눔축산운동본부 충남도지부, 한국낙농육우협회 아산지부는 지난 10일 아산시 소외계층을 위한 우유와 곰탕을 전달했다.

아산축협(조합장 천해수)이 나눔축산운동 확산에 나섰다. 

아산축협은 지난 10일 나눔축산운동본부 충남도지부, 낙농육우협회 아산지부와 힘을 합쳐 700만원 상당의 유제품 등 축산물을 갖고 아산시청을 방문해 오세현 시장한테 전달했다.

이날 후원된 곰탕 등 축산가공품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또 다른 유제품 등은 사회복지관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천해수 조합장과 조소행 농협충남지역본부장 등의 방문을 받은 오 시장은 “감동축산이 이어져 시민들의 사랑받는 산업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며 감사를 전했다.

천 조합장은 “희망나누기 나눔축산운동은 지속적으로 확산돼야 할 중요한 운동”이라며 “우리 조합도 임직원들이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 본부장은 이날 오전 보령축협 송아지경매시장에 들러 축산현장 간담회를 갖고 오후 이 행사에 참석하는 등 농정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김창동·송형근 기자  kcd@aflnews.co.kr, mylove@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동·송형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19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