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부터 유러피언 미식까지… 서울서 핫한 레스토랑 총출동

더바이어(TheBuyer)l승인2019.10.1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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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코리아가 ‘2019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를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8층 야외풋살장에서 개최했다. 올해 행사에는 미쉐린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 7곳을 포함해 트렌디한 식당 총 16곳이 참가했다.



올해 3회째 열린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에 는 ‘2019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1스타를 받은 레스토랑 7곳과 ‘플레이트’에 선정된 레 스토랑 8곳, ‘빕 그루망 레스토랑’ 1곳이 참가 했다. 참가 레스토랑은 한식·중식·양식 등 각 분야의 요리를 선보였다.

스타 셰프들의 요리 시연 눈길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으로는 무오키, 스테 이, 유유안, 이종국 104, 진진, 테이블 포포 등이 참가했다. ‘플레이트’ 레스토랑 중에서는 서울다이닝, 수아 에피스, 보름쇠, 오만지아 등이 참가했다. 빕 구르망 레스토랑으로 는 한식 전문점 일호식이 유일하게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인기 셰프들이 참여해 쿠킹 시연 등을 펼쳤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은 스페셜 다이닝, 라이브 쿠킹쇼, 와인 테이 스팅, 라이브 공연을 즐겼다. ‘스페셜 다이닝’에는 대만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롱테일’의 ‘램밍킨(Lam Ming Kin) 셰프와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 굴을 알린 ‘두레유’ 레스토랑의 유현수 셰프가 참가했다.

‘제로 컴플렉스’의 ‘이충후’ 셰프는 ‘네 개의 손이 만드는 식사’를 콘셉트로 진행한 포핸즈 다이닝 행사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요리 시연 프로그램인 ‘라이브 다이닝’에는 ‘꾼쏨차이’의 김남성 셰프, ‘롱테일’의 램밍킨 셰프, ‘쵸이닷’의 최현석 셰프가 참가했다. 

라운지존에서는 미식 여행 전문가와 소믈리 에가 와인 테이스팅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전 통주 시음 행사, 포토존 이벤트가 인기를 끌 었다. 미쉐린 코리아는 참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행 사장에 QR코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부 스마다 줄을 서서 주문하고 결제할 필요가 없도록 네이버 테이블주문 기능을 활용했다.

더바이어(TheBuyer)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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