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관리원, 신규직원 공개채용 원서접수

20일까지 홍정민 기자l승인2020.02.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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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홍정민 기자] 

축산환경관리원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0일간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관리원과 함께할 유능한 직원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

채용 분야와 인원은 축산·환경 6명, 가축방역 1명, 토양·작물 1명, 기계·전기·전자 1명, 경영·경제·법학 1명, 세무·회계 1명 등으로 총 11명이며, 3개월 수습기간 후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규직원으로 최종 임용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관련분야 업무에 2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로 자격증 소지자,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 대상자는 우대한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인적성검사, 논술·면접심사 등을 거쳐 다음달 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다음달 16일 임용할 예정이다.

관리원은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2015년 5월 8일 설립된 정부출연 비영리법인으로 지난 5일 기획재정부로부터 공공기관 지정을 받았다.

현재 총 직원수는 36명이며 총괄본부에 자원이용부, 환경관리부, 악취·정보융합부가 속해 있고, 별도로 경영전략실이 있다.

제출 서류와 자세한 전형 절차 등 상세 내용은 관리원 홈페이지(https://lemi.incruit.com), 채용홈페이지, 나라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정민 기자  smart73@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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