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農談] “언제 끝날지 모르는 게 가장 답답합니다.”

농수축산신문l승인2020.04.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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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농수축산신문 ] 

 “코로나19 사태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게 가장 답답하죠. 끝이 보여야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 있는데 말입니다.”
  화훼·조경수 묘목을 공급하는 한 도매업자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묘목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이 줄어든 것에 대한 애로를 토로. 상황이 언제쯤 진정될지 알 수 없으니 공급계획도 세울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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