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農談] “차라리 사료가격 할인을 받을 걸…”

농수축산신문l승인2020.04.07 17:3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수축산신문=농수축산신문 ] 

축산인들의 숙원사업이던 축산회관 세종시 이전 계획이 중단된 가운데 축산단체들이 사료업계에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벼르고 있는 상황.

 

한 축산단체 고위 관계자는 “사료업체들의 가격 담합 사실이 적발됐을 때 차라리 사료가격을 다시 낮추는 약속을 받아내는 게 오히려 더 낫지 않았나 싶다”며 “사료업체들이 담합으로 사료 가격을 올려 받아 힘들었던 모든 축산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이익을 실현해야 했는데, 그들과의 약속을 순진하게 너무 믿었다”고 토로.


농수축산신문  webmaster@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농수축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상희
Copyright © 2020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