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축산회관,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이호동 기자l승인2020.03.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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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이호동 기자] 

제1축산회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한 방역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종축개량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양계협회 등 여러 축산단체가 입주해 있는 제1축산회관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회관 전체 일제 소독을 2회 실시하는 등 비상방역체제를 강화했다.

또한 입주 단체 직원들의 출근시간을 조정하는 것은 물론 우편물 수령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외부인 출입 통제 조치를 강력히 실시하고 있다.

이재용 종축개량협회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방역체제를 강화하는 것은 위기상황에서도 국가 가축개량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축산농가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호동 기자  lhd0408@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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