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평, 독일 신선농산물 박람회 참가…국산 종자 우수성 홍보

이한태 기자l승인2018.02.09 18: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독일 신선농산물 박람회(Friut Logistica 2018)’에 참가해 골든 시드 프로젝트(GSP;Golden Seed Project)사업으로 개발된 국산 종자의 우수성을 알렸다.

농기평은 아시아종묘, 씨드온, 가나종묘 등 참가업체들과 함께 해외 시장 맞춤형 품종으로 발굴한 순무, 양파, 방울토마토 등 국산 종자를 홍보하고, 이를 직접적인 수출성과로 연결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해의 경우 49만달러의 상담계약과 18만달러의 계약 달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와 함께 농기평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코트라 무역관과 프랑스 파리의 aT 해외지사를 통해 국산 종자의 유럽 수출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오경태 농기평 원장은 “GSP사업으로 개발된 국산품종을 해외시장에 전략적으로 홍보하고, 수출성과로 연결시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한태 기자  lht0203@aflnews.co.kr
<저작권자 © 농수축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8140  /  등록일자 : 2008.11.06  /  제호 : 농수축산신문
발행인·편집인 : 최기수  /   주소 : (06693)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방배동)  /  대표번호 : 02)585-0091
팩스번호 : 02)588-4905,4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만
Copyright © 2018 농수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